어린시절의 추억...

세월 살아오면서 가슴 한 구석에 피어나는
가장 그리운 시절...

모든 것이 넉넉치 않아도
가슴만은 풍요로웠던...


* Ps ;
상기 이미지(사진)는 웹사이트 이 곳 저 곳에서 수집한 것 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출처가 너무 많아 일일이 밝히지 못 함을 이해 바랍니다.
저작권 운운하시면 기꺼이 삭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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