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네,,,

 


이젠 안경 없인 글이 안보여...
적지 안은 많은 시간이 흘렀지...
그렇게 많은 일들도 있었고...

아둥바둥...
그래도 덧 없지...??

형님..
아우님...
아들아...
그리고 마누라야...
미안하다...

유서 같은 글이 되고...
그래도 그리 살자...
응...???


[ 소리 : 김여동 - 흘러가네 ]

Ps : 소리를 올릴수가 없습니다...
알아서 들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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