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보다 달콤한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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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감명 깊게 본 영화...

원작 보다 달콤한 로맨스 이야기...
"안녕,헤이즐"...
'The Fault in Our Stars'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는 존 그린의 소설이다.

둘이 합쳐 폐는 1.5개, 다리는 3개...
호흡기조차 사랑스러운 '헤이즐', 걸음걸이조차 매력적인 '어거스터스'와의
달콤한 첫사랑을 그린 영화 "안녕, 헤이즐"

아직도 여운이 남는...
꼭.. 한번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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