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jacklee 2009.08.01 16:18 신고

    모쪼록 즐거운 휴가 되시길 빕니다.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8.05 06:26 신고

      jacklee님...
      감사합니다... 무사히 일상으로 복귀 했습니다...^^
      여름나기.. 덥지만 즐겁게 보내시길...
      건승하십시요...^^;

  • Favicon of http://qhdtmwnl.tistory.com BlogIcon 봉이라지요 2009.07.21 14:08 신고

    안녕하세요..
    초대장으로 블로그는 개설만...했는데요...
    만평은 퍼가는 방법이 없나요??
    블로그하기가 쉽지가 않네여...ㅡㅡ;;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7.22 06:49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알고 있는 방법은 만평 페이지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소스보기'를 선택하면 메모장에 소스가 나옵니다.

      소스 내용의 중간쯤 보면 만평에 대한 소스가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시는 회원님들도 그외 다른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더운 여름입니다... 건강 관리 하시시길 바랍니다...

  • blue 2009.07.10 11:21 신고

    하늘 모습이 무척 이뻐서 가져갑니다..

    겨울을 이겨낸 봄햇살처럼 싱그러움이 가득한 하늘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7.11 06:31 신고

      blue님.. 안녕하세요..^^
      보잘것 없는 이 블로그에 공감되는 사진이 있다니...^^;;

      주말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되시길..^^

  • 이상봉 2009.07.08 13:15 신고

    초대장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7.09 06:27 신고

      ..*^^*..
      즐거운 하루 하루가 되시길...^^

  • 이상봉 2009.07.06 12:36 신고

    안녕하세요...
    만평보러 자주 들릅니다....^^

    혹시 티스토리 블로그 가입
    초대장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qhdtmwnl@hanmail.ne입니다.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7.07 06:28 신고

      이상봉님.. 안녕하세요^^
      초대장 보내 드렸습니다...^^
      초대장이 10장 한정 이군요.

      9장 남았으니 필요하신분 말씀 하세요...^^

  • 장수희 2009.07.03 22:48 신고

    아무도 모르는 부대 제1통신여단
    님은 언제 제대 하셨는지 모르 지만
    옛 기억의 향수를 찾아 님의 블로그 까지 방문 하게 되었음니다
    저는 제2통신단 대구에서 젊은 날의 한때를 보내던 사람입니다
    저보다는 후배님 같으신데
    시간 나시면 문자 한번 보내 주삼 tel 011-478-3273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7.05 17:57 신고

      1983년 8월1일 입대, 제1통신여단 소속, 주특기 병과 323 무선통신운용병, 1986년 2월 13일 만기 제대...

      ^^;.. 남자들의 군 기록 사항은 영원히 머리 속에 각인되어 있지요...

      문자 한번 드리지요...^^ 강건하십시요... 통(通)하라... 충성...!!^^;

  • 김태인 2009.06.24 14:27 신고

    교수님,
    저번에..캐나다에서 시위를..하겠다는 ...학생입니다...
    그동안 잘계셨는지요....
    여기서...시위버리는건...정말 .... 힘든것같습니다...
    대한민국...냄비근성... 정말 제데로 보여주는것 같아요.
    사람들이 관심이 없습니다.
    이곳에서..제가 추모식을 올리려고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창피 한거지 제가 아직 어린것인지 아직 알지를 못하겠습니다.
    전 이곳, 한인이 운영하는 마트에서, 추모식을 열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국가의 원수를 위해 추모식을 열고싶다"
    라는 주장으로, 그 마트 운영하는 분들을 설득 해보았지만,
    상업주의라 반대하고, 이명박 대통령을 좋아하고, 노무현대통령을 싫어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주장하면서, 자기 자신들의 marketing이 방해 될까바.... 무서워서....
    하기 싫다고,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본주의에 눈이 먼것 같더군요...
    제가 아무리 제 잎으로, 순수하게 국가의 원수가 돌아가셔서....추모를 올리고싶다 하여도....
    그분들은, 제 말을 듣지를 않더군요...
    시위를... 시작 하려고.... 사람들을 모으려고 노력을 해보았습니다.
    전, 이명박정부의 정권, 경제, 등등의 비판으로써
    해보려고 하였지만...
    사람들은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몇사람들은 그런짓을 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정부가 잘못을하면, 그걸 고치는것은 국민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돈 앞에서 빌빌 거리면서, 돈 만보면 좋다고 헤벌레 데는, 대한민국 국민들 정말 한심 스럽습니다.
    Nimbyism (not in my back yard) 라는 단어를, 캐나다 뉴스에서 본적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들에게 피해를 보지 않고, 자기 자신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대한민국, 정말 창피합니다.
    선진국, 선진국, 그러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전 국가에 뭔가 도움이 되는것을 하고싶은데, 제가 할수 없다는게, 정말 답답합니다.
    좋은 충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6.25 07:26 신고

      김태인님... 안녕하세요...^^
      이명박태통령 이전의 민주주의는 성큼 우리에게 다가온 것이 아닙니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이한열 열사 및 많은 열사의 죽엄과 피와 땀으로 서서히 우리에게 다가 온 것 입니다.

      마부위침(磨斧爲針), "도끼를 갈아서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이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만 있으면 성공한다 했습니다.

      당나라의 시인 이백[李白, 자는 태백(太白)]의 어렸을 때의 이야기 입니다.
      이백은 아버지의 임지인 촉(蜀) 땅의 성도(成都)에서 자랐고, 그때 훌륭한 스승을 찾아 상의산(象宜山)에 들어가 수학(修學)했는데 어느 날 공부에 싫증이 나자 그는 스승에게 말도 없이 산을 내려오고 말았습니다.

      집을 항해 걷고 있던 이백이 계곡을 흐르는 냇가에 이르자 한 노파가 바위에 열심히 도끼(일설에는 쇠공이[鐵杵])를 갈고 있었습니다.
      "할머니, 지금 뭘 하고 계신가요?"
      "바늘을 만들려고 도끼를 갈고 있다."
      "그렇게 큰 도끼를 간다고 바늘이 될까요?"
      "그럼, 되고 말고.. 중도에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이백은 '중도에 그만두지만 않는다면' 이란 말이 마음에 걸렸고, 여기서 생각을 바꾼 그는 노파에게 공손히 인사하고 다시 산으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 후 이백은 마음이 해이해지면 바늘을 만들려고 열심히 도끼를 갈고 있던 그 노파의 모습을 떠올리며 분발했다고 합니다.

      수적천석(水滴穿石)이라 했습니다.
      물방울이라도 끊임없이 떨어지면 종내엔 돌에 구멍을 뚫듯이, 작은 노력이라도 끈기 있게 계속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을 것 입니다...

      이곳은 날이 무척 덥습니다... 건승하십시요...^^

  • 주태백 2009.06.22 15:27 신고

    20일 토요일 충북 보은으로 고고싱 헌대 어떤 X가 길 모르는 나에게 영동고속도로에서 중부내륙 고속도로를 타고 보은으로 가면 가장 빨리 갈수있다고 그리 가라고 하였다... 아이고 이거웬걸 가도가도 보은 IC는
    보이질 않고 결국 경북 문경까지 가서 빽 다시 올라와 충주에서 국도를 타고 다시 중부를 거처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정원.상주간 중부내륙을 타고 결국보은에 도착 열 이빠이 목적지인 잡놈집에 도착하여 잡놈 친구인 그 길잘못 가르처준 이 대역죄인을 능지처참 하려고 하였으나 이혜심 많은 내가 참고 그때부터 소주
    마사기 시작 6명이 소주 1짝 맥주 1짝 새벽 4시 30분에 곤히 잡들었음 자면서도 성질이 가라안지가 안터군요.... 그래도 어찌하오 성질죽이고 잠들었음 7시 기상 아침을 먹고 10시 30분에 출발 구리 농수산물 도매센터에서 회꺼리 장만 의정부 안골 유원지에서 소주 7병 까고 배가고파 아래 가든에서 오리백숙을 시켜놓고 소주 5병 까고 대리 불러 집에와서 샤워하고 잠들어 다음날 아침 그리고 출근 아이고 힘들어...?
    2시간이면 갈거리를 4시간만에 도착을 하였으니 나원참 X ... 다시는 그 X말 듣지 말아야지 나쁜 X...
    주저리 주저리 속시원하다! 어때요 열받을만 하지요 아므튼 촣은하루 되세요 안녕.........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6.23 06:32 신고

      주말.. 몸 상태가 예전 같지 않아 방바닥에 누워 천정만 보고 있었네...^^

      저녁에 되서야 주님 생각에.. 간단하게..
      예전 같지 않은 이 육신.. 늙어가나 보네..

      그리고 너무 서두르지 말게...
      빨리 가는 것이 다 좋은 건 아니네...

      자네가 보고 싶군... 너무 오래 동안 못 보았어...
      빠른 시일에 보세..^^ 건강하시게...^^;

  • 모로 2009.06.01 02:03 신고

    김구선생님이 테러리스트가 돼신 세상에선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6.01 06:30 신고

      MB정권의 빛나는 업적이 어디 그뿐 입니까...
      미디어법, 집회시위법, 4대강 살리기, 부자들 살찌우기 등등...

      애효...
      6월 새로운 아침입니다... 모로님 힘내세요...^^

  • 민영우 2009.05.30 22:35 신고

    쥐랄을 하네요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5.31 00:10 신고

      ㅎㅎㅎ...

      재미있는 표현 입니다...^^
      이 세상 제대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는게 지랄입니다...
      정말 사는게 지랄입니다.
      민영우님.. 올바른 표현을 하셨습니다...

      지랄같은 세상... 민영우님 건강하십시요...^^
      (이제 방명록 조차도 로그인하게 해야 하는 불편함의 벽을 만들어야 하나..??)

  • Favicon of http://blog.paran.com/uodoon/32236287 BlogIcon 섬머리 안 2009.05.27 23:29 신고

    댓글대신 방명록으로 대신합니다.'바람부는 날에는 너에게로 가고싶다"노래 : 심진스님 곡담아갑니다.
    감사히...음원이다른 이곡을 추모곡으로 올렸는데 낮에들리던 음악이 저녁에보니 안들리더라구요.
    여기저기찾다가 님에 음원이살아있어 담아갑니다.

    님에 블로그에는 심신스님으로 잘못표기된것같네요..
    아마 심진스님이 맞은것같아서...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5.28 07:01 신고

      안녕하세요...
      심진스님이 맞습니다... 이런 오타쟁이...^^
      무더운 날의 연속 입니다... 건강하십시요...

  • 김태인 2009.05.27 05:49 신고

    교수님....경남 도민일보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614

    노무현 전 대통령, 긴급후송
    최근 수사 압박에 스트레스 증후군인 듯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신체에 문제가 발생해 응급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7시40분께 김해 진영 세영병원의 앰뷸런스를 타고 마산 삼성병원으로 후송할 계획으로 삼성병원 측 응급실 치료를 요청한 것으로 밝혀졌으나 돌연 양산시 부산대학병원으로 방향을 급선회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노 전 대통령 측은 이날 원인을 알 수 없는 건강상의 이유로 김해 진영의 세영병원이 운영하는 앰뷸런스를 탄 채 마산 삼성병원 응급실로 갈 것이란 전갈을 삼성병원 측 관계자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무슨 영문인지 삼성병원으로는 오지 않고 양산시로 앰뷸런스 진행방향을 바꾸었으며 오전 9시 현재 양산 부산대학병원측으로부터 검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본보는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려 했으나 노 전 대통령 측이 이 사실을 비공개로 하고 있어 건강상의 이상징후가 노 전 대통령에게 있는 것만은 확실하나 그 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못하고 있다.

    다만, 노 전 대통령이 23일 7시를 전후해 긴급한 치료를 요하는 신체상의 문제가 발생한 것만은 사실이며 이를 치료하고자 진영 세영병원 앰뷸런스를 이용해 가까운 마산 삼성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자 오전7시40분에 세영병원 관계자가 삼성병원 측에 치료 협조를 요청한 것은 확인됐다.

    또 노 전 대통령의 병명에 대한 억측은 구구하나 세영병원 앰불런스를 이용하기 전 이미 세영병원의 응급실 진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 진료 과정에 급격히 혈압이 떨어졌음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노 전 대통령이 박연차 게이트로 인한 정신적 압박으로 말마암아 약간의 우울증 증세를 보인 것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란 관측이다.

    /특별취재팀

    타살증명이...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5.27 07:00 신고

      타살이 맞습니다...
      이명박정부의 정관계자, 검찰, 등등이 그들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 김태인 2009.05.26 17:00 신고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될지 몰르겠지만.... 대한민국 반대편에서...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위해 열심히 싸워보고싶습니다!
    지금.... 캐나다 한국일보로 부터 도움을 요청하고 있구요...
    제가 아는 사람들로 부터 많은 도움을 요청하고있습니다....
    시위는 6월말쯤에...하려고 하는데....포스터등을... 준비해서... 제가 준비가 되면... 광고 할려고합니다..
    정말 많은 큰도움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멋진 모습, 국민들을 위한 모습 보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5.27 07:33 신고

      점적천석(點滴穿石)이라 했지요...

      작은 물방울이지만 결국에 바위를 뚫는 힘이 있습니다...
      열심히 응원 하지요...^^

  • 김태인 2009.05.25 20:10 신고

    존경하는 교수님, 저는 캐나다 York 대학에서 세계정치학을 전공하고 있는 김태인 이라고합니다.
    교수님, 저는 먼 나라, 토론토에서,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옳지 않는 이명박대통령과 이명박 정권의 탄핵 시위를 시작 하려고 합니다.
    아직 제가 1990 년생 나이도 어리고 힘은 별로 없지만, 토론토에서 잘못된 대한민국을 위해 시위를 시작 하고싶습니다.
    제가 지금 보는 이명박 정권, 정말 답답했는데, 지금은 무섭습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는 이제 점점 실체를 볼수 없는것 같습니다..
    소고기 FTA 에서부터, 민영화 (특히 KBS, MBC) 등을 민영활 할때, 느낌이 별로 좋지 않다고 느꼇습니다.
    KBS, MBC를 민영화 함으로써, 제가 보기에는 국민들을 세뇌시키려는, 무슨 totalitarian government를 원하는것 같이 느꼇습니다. 1984, George Orwell 책을 비교해서, 그책의 정부가 국민들을 미디어를 통해서 세뇌 시킨듯, 냄비근성 대한민국 국민들은 특히 쉽게 세뇌 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은, 증거는 없지만, 제가 보기엔, 미디어와, 이명박대통령이라고. 이명박 대통령, 자기 혼자 욕바가지로 먹고있다가, 갑자기 노무현대통령 잘못했다, 그러면서 국민들은 또 잊게 됩니다.
    노무현대통령이 하신 것은 정말, 믿기 어렵습니다만, 뻔뻔한 대한민국대통령들, 구데타에서부터, 더 심한거 많이 했습니다.
    교수님, 제가 보기에는, 아무리 초등학생이라도,: 1) 노무현 대통령 정말 노력하셨다, 2) 이명박 돈, 경제 때문에 뽑았다, 알고있을거라 봅니다.
    저는 그래서 이번 시위를 정치적으로도 다가가지만,
    다른쪽, 예를들어, 이명박 정권이 말하는 경제의 실체는 무엇인가... 그들의 헛점을 파헤칠거구요.
    이명박을 대신해서 정말 국민들을 대표 할수있는 정치인, 예를들어, 이해찬, 유시민, 그들의 정확한 프로필을 알고싶습니다...
    그래서, 교수님께 부탁이 있습니다.
    제가 먼나라에서, 자료를 찾아봤자, 고작, 오로라, 네이버 지식인, 디씨인사이드, 인터넷 자료 밖에없는데요... 자료는 더욱 좋지만, 교수님이 보시는, 이명박의 경제, 노무현대통령의 사태, 그리고 국민들을 대신할수있는 정치인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5.26 07:21 신고

      안녕하세요 김태인님...^^

      하나... 삽자루정권과 미디어 장악에 대하여...

      1961년 박정희 군사정권이 5·16군사정변을 일으켰습니다. 그들은 혁명이라고 했지만 이후 역사는 군사정변이라고 했지요. 그들이 정변을 이르키고 제일 먼저 장악한 것이 방송과 언론입니다. 정변을 일으키고 제일 먼저 찾아간 곳이 방송국입니다. 그들의 정변을 정당화 하려는 이유에서 입니다. 또한 많은 언론사를 통합 및 퇴출 시켰는데요. 지금의 젊은이들이 모르는 TBS라는 방송국이 있었습니다. TBS방송(당시 삼성 이병철회장의 소유)을 지금의 KBS국영 방송으로 통합했고, 지금의 KBS2방송이 그 것입니다.

      신문사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동아, 조선, 등 유명 신문사를 비롯하여 수십개의 언론사에 대해 정부는 신문 발행 전 검열과 편집이 시작됐고, 그로 인해 신문 지면에 잘려나간 기사엔 공백이 있는 그대로 신문 발행이 발행되어 졌지요. 광고주에게도 탄압이 이루워져 가난한 언론사는 자동적으로 문을 닫게 되었고, 그나마 독자수가 미약한 수십개의 언론사는 강제로 문을 닫게 했습니다.

      이후 조.중.동 등등의 신문사는 정부의 대변인의 길을 가게 되고 그 댓가로 지금의 부를 누리게 되지요...

      즉, 그들이 미디어를 장악 하려는 이유는 말을 안해도 자명합니다. 그들이 저지르는 죄악을 선으로 포장하기 위해서지요... 정변을 정당한 혁명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니까요... 예로 광주 민주화 혁명을 그들의 언론에서는 빨갱이들의 집단 혁명이니, 불순분자들의 혁명이니, 북쪽에서 전쟁을 일으켰다며 광주사태로 표현 절하 하여 말도 안되는 뉴스와 보도로 아둔한 백성을 유린했지요... 지금의 방송장악은 부자들에게 방송지분을 나눠주고 그에 따른 권력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막겠다는 어리석은 60년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둘... 이명박의 경제에 대하여...

      논 할 가치가 없음...!!!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모든 권리는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라는 대한민국 헌법 조차도 이해 못하는 그가 무슨 경제... 그의 머리는 단순형, 삽자루 하나만 있을 뿐 입니다.

      셋... 차기 정치인에 대하여...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현 정치인으로 국민을 대신 하거나 대변 할 만한 정치인은 없다고 봅니다... 이 아수라판 속에서 강기갑 의원만이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는 듯한...

      마무리...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에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제가 사랑했던, 나를 감동케 했던 마지막 인물 입니다... 한동안 아물지 않을 아픔이 될 것 같습니다...

      김태인님...
      참고로 저는 교수도 아니고, 선생 또한 더 더욱 아닙니다... 그저 한량 술꾼 일 뿐입니다...

      지면이라 넉넉한 답변 되어드리지 못한 점 양해 바랍니다.

      탄핵시위를 위해 준비 중이라고 하셨는데요... 저에게도 준비과정을 중간 중간 알려 주시면 기꺼이 참여 하겠습니다...

      건승하십시요...^^

  • 주태백 2009.05.25 18:54 신고

    나 : 벙어리가 슈퍼에 가서 칫솔을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막 이닦는척한다)이렇게 하면 되지.
    나 : 그러면 장님이 슈퍼에 가서 지팡이를 달라고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지?
    친구 : (지팡이를 짚는척한다)이렇게 하면되지.
    나 : 하하하! 걸리셨구만, 장님은 말할수 있어.

    친구 : 헛

    나 : 이번에 답이 2개다!
    친구 : 응!
    나 : 저~기 저~기 산넘고 산넘고 산넘어서 사과나무가 한그루 있다!
    거기에 사과가 몇개 열려있게?
    친구 : 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어?
    나 : 답을알려줘도모르냐? 내가 아까 처음 시작할때
    답이 2개라고 말해줬잖어.
    친구 : --

    나 : 야. 달리기를하는데, 2등을 추월하면 몇등이게?
    친구 : 당연히 1등이지!(대부분이 1등이라고말함.)
    나 : 너의 인격에 문제가 있구나 2등을 추월하면 2등이지 1등이냐?

    나 : 너 이제부터 절대로 "흰색"이래고 말하면 안돼!
    친구 : 응!
    나 : (머리카락을 가리키며) 이거 무슨색?
    친구 : 당연히 검정색이지.
    나 : 틀렸어! "검정색"이라고 말하면 안된다고 했잖아.
    친구 : 언제? "흰색"을 말하면 안된다고 했었잖아.
    나 : 땡! 속았네. 너 방금 "흰색"이라고 말했지?

    나 : 친구야, "닌자거북이"를 열번 외쳐봐.
    친구 :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닌자거북이.
    나 : 친구야, 세종대왕이 만든 배 이름은 뭐게?
    친구 : 거북선!
    나 : 세종대왕이 배도 만들었다니.


    나 : 친구야, 너 "아니"라고 말을 하면 바보가 되는 거야. 알겠지?
    친구 : 응.
    나 : 담이 높은 어떤 큰 집이 있었어.
    그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문이 열려 있었어. 너 같으면 담 넘을꺼야?
    *때때로 아무 생각없이 듣는 애들은 "아니" 라고 단번에 속는다.
    하지만 대부분 여기서는 잘 걸리지 않는다.
    친구 : (억지로) 응.
    나 : 담을 넘어서 간다고? 무리하는군.
    좋아. 담을 넘었더니 커다란 개 한마리가 순식간에 너한테
    덤벼들어 네 다리를 물려고 그래. 너는 물릴꺼야?
    친구 : (역시 안속는다.) 응.
    나 : 개한테 물린다고? 좋아. 현관문을 여는데 열쇠가 없었어.
    그런데 옆을 보니 창문이 열려 있는 거야.
    그럼 넌 열린 창문으로 가지 않고 문을 부시고 들어갈꺼야?
    친구 : (약간 생각하며) 응.
    나 : 이야~! 절대 안 속네? 다 맨 마지막엔 속던데,
    너 어디서 이 얘기 들은 거지?
    친구 : (다시 아무생각 없이) 아니~!

    나 : 친구야, '왜'를 다섯 번 말해봐.
    친구: 왜, 왜, 왜, 왜, 왜.
    나 : 너 틀렸어.
    친구: 왜?
    나 : 방금 여섯번째 말했으니까

    나 : 올챙이는 찬물에 알을 낳을까? 따뜻한 물에 알을 낳을까?
    친구 : 음... 찬물! (아니면) 따뜻한 물!
    나 : 땡~ 틀렸어! 올챙이가 어떻게 알을 낳아?

    나 : 지금부터 내가 하는 말을 1분동안 무조건 따라해야 네가 이기는거야!
    친구 : 응.
    나 : 1층에는 사과가 있다.
    친구: 1층에는 사과가 있다.
    나 : 2층에는 포도가 있다.
    친구: 2층에는 포도가 있다.
    나 : 3층에는 파인애플이 있다.
    친구: 3층에는 파인애플이 있다.
    나 : 4층에는 바나나가 있다.
    친구: 4층에는 바나나가 있다
    나 : (갑자기) 2층에는 뭐가 있다고 했지?
    친구 : 포도!
    나 : 틀렸어 (여기서 안속으면)
    나 : 너 어디서 들었냐?
    친구 : 아니
    나 : 틀렸어
    (왜 틀렸냐면 자신이 하는말을 따라해야하기 때문이야 ㅋㅋ
    그래서 친구는 "너 어디서 들었냐?" 라고 말해야하는거지.)

    나 : 개가 사람을가르치면뭐게?
    친구 : 몰라
    나 : 개인지도
    ( 개는 개고 인은 사람이니까 개사람지도 즉 개가 사람 지도한다는 뜻 ㅋㅋ)

    나 : 나무4그루가 있으면뭐라고하게?
    친구 : 몰라 ,,ㅠ
    나 : 포트리스 ㅋㅋㅋ
    친구 : ㅡㅡ하나더내봐 ,,
    나 : 나무 5그루면 뭐라고하게
    친구 : 몰라...
    나 : 오목!! ㅋㅋ

    나 : 너 1~100까지 아무 숫자 속으로 골라봐
    친구 : 음,, 골랐다
    나 : 자네의 아이큐라네 풉

    A;달팽이가 오른쪽으로 돌면 90분이 걸리구
    왼쪽으로 돌면 1시간 30분이나 걸린데~
    왜그럴까?
    B;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ㅁ=;
    A:.....90분이랑 1시간 30분이랑 똑같아.

    A:있잖아..군인이.. 여대생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 2위래..
    B:진짜??아..멋있어서?
    A:그러면 여대생이 결혼하고 싶은 사람 1위는?
    B:몰라
    A:....ㅋㅋ바보~1위는 당연히 민간인이지

    • Favicon of http://choouk.kr BlogIcon choouk 2009.05.26 07:28 신고

      ㅎㅎㅎ...
      웃을거리 없는 요즘 즐겁게 보았네...^^

      자주 들러 주시게... 손 전화로 나누는 안부보다 글이 더 정감 있지 않나...?

      오늘도 많이 덥다네... 건강 조심하고, 한잔 하세. 늙어지면 못 마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