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질기의"에 대한 다른 견해...

올해의 사자성어 "호질기의" (護疾忌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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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신문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호질기의" (護疾忌醫)를 선정 했다고 한다.
선정이유는 "국민·전문가들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경고"의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사진은 교수신문에서 얻어 옴.
기사 원문은http://www.kyosu.net/news/articleView.html?idxno=17455를 참조.

‘호질기의’는 ‘병이 있는데도 의사한테 보여 치료받기를 꺼린다’는 뜻으로 문제가 있는데도 다른 사람의 충고를 듣지 않음을 비유하는 말로 쓰인다.

중국 북송시대 유학자 주돈이가 통서(通書)에서 "요즘 사람들은 잘못이 있어도 다른 사람들이 바로잡아 주는 것을 기뻐하지 않는다. 이는 마치 병을 감싸 안아 숨기면서 의원을 기피해 자신의 몸을 망치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것과 같다"며 남의 충고를 귀담아 듣지 않는 세태를 비판한 데서 나온 말이다.

▲그림은 일러스터 유기훈님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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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청와대 뒷산에서...
교회에서 기도를 드리며 무었을 반성하고
무었을 참회 했을까...???

호질기의는 무슨...
내가 생각 하기에는
소가 삽자루 하나 들고 있고 그 앞에서
경을 읽고 있는 모습...
즉, "쇠귀에 경읽기"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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