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동색과 유유상종...

가엾기도 하고...
애잔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해서
적선하듯,
생일날 축하 문자 하나 보내 주었다...
개과천선(改過遷善)해서 살아가길...


* 유유상종 (類類相從)
(무리 류, 무리 류, 서로 상, 좇을 종)

같은 무리끼리 서로 따르고 좇음.
같은 성격이나 성품을 가진 무리끼리 모이고 사귀는 모습.
같은 집단끼리 서로 따르고 사귄다는 뜻. 그런데 실제로 이 표현은 썩 좋은 의미로 쓰이는 것 같지는 않다. 선비들이 서로 사귀는 모습을 보고 유유상종이라고 하는 경우는 별로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쳇, 끼리끼리 노는군. 유유상종이라더니!” 하는 식으로 자주 쓰인다.
[네이버 지식백과]


* 초록동색 (草綠同色)
(풀 초, 초록빛 록, 같을 동, 빛 색)

풀빛과 초록은 같은 색임.
풀이 초록빛임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그래서 이 표현은 같은 무리끼리 어울린다는 의미를 갖기도 하고, 이름은 다르나 따지고 보면 한가지 또는 같은 무리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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