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07. 12. 25. 09:41
[ 선택 : 소리를 들으실분만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 브라보 마이 라이프(Bravo my life) - 봄여름가을겨울 * 해 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에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 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일년도 버틸 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07. 12. 25. 07:17
그 맑고 환한 밤중에 * 이 찬송시는 미국 시인이 지은 최초의 크리스마스 캐롤이다. 작시자 에드먼드 시어즈는 하버드에서 공부했다. 목사가 된 후에 그는 웨일랜드와 웨스턴의 시골에 있는 유니테리아 교회에서 목회 생활을 하였다. 1849년 이 찬송시가 처음 발표되었을 당시의 미국 사회는 남북 전쟁 발발 직전의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어 이 찬송시는 평안과 위로를 전하는 사회적인 성탄 메시지가 되었다. * 아기 예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진정 이 땅에 평화가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