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08. 8. 20. 22:31
[ 정윤경 작사, 작곡, 김은희 노래 ] 소중한 아이 * 1. 떠나간 사랑을 생각해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할 그래도 추억은 이렇게 남아 가끔씩 나를 흔들어 놓는 지나간 사랑을 생각해 너무나 안타까운 사랑 세월은 흘렀어도 추억은 이렇게 괜시리 맘을 흔들어 놓는 그래 나 지금보단 더 젊었을 때 그런 사랑 있었지 익숙하지 못한채로 사랑한 탓에 그저 떠나보낼 수 밖에 없었던 그런 사랑... 2. 떠나간 사랑을 생각해 다시는 돌아오지 못 할 그래도 추억은 이렇게 남아 가끔씩 나를 흔들어 놓는 지나간 사랑을 생각해 너무나 안타까운 사랑 세월은 흘렀어도 추억은 이렇게 괜시리 맘을 흔들어 놓는 그래 내 젊은날의 사랑은 소리없이 떠나갔지만 생에 단 한번뿐인 빛나던 그 청춘의 노랜 잊을순 없겠지요 잊을순 없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