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09. 2. 13. 22:32
* 겨울비 내리던 밤 그대 떠나갔네 바람끝 닿지않는 밤과 낮 저편에 내가 불빛속을 서둘러 밤길 달렸을때 내 가슴 두드리던 아득한 그 종소리 겨울비 내리던 밤 그대 떠나갔네 방안 가득 하얗게 촛불 밝혀두고 내가 하늘 보며 천천히 밤길 걸었을때 내 마른 이마위에 차가운 빗방울이 [ 겨울비 - 조동진] ** 하루종일 비가 내린다. 봄을 부르는 비인가 보다... 계절도 계절이지만, 가뭄이 심각하다던데 가뭄이나 해소 됐으면... 내 가슴의 가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