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1. 3. 21. 22:24
* 박강성 - 흔적 두번 다시 사랑할 수 없어 내게 남겨 논 흔적이 너무 크기에 잊으려고 방황했었지만 지울 수가 없는 너의 깊은 그리움 왜 나만 슬퍼해야 하는 거니 나를 떠나간 너는 행복한데 더 이상 나를 사랑할 수 없다고 나도 모르게 이별을 준비한 너 날 버려 두지마 혼자선 견딜 수 없어 사랑했다면 다시 돌아와 줄 순 없는 거니 아무런 원망도 책임도 묻지 않을게 이젠 너 없이 살 수 없어 왜 나를 떠나야 했던 거니 혼자라는게 너는 행복하니 내가 얼마나 널 사랑했는데 내게 왜 이런 아픔을 주는 거야 날 버려 두지마 혼자선 견딜 수 없어 사랑했다면 다시 돌아와줄 순 없는 거니 아무런 원망도 책임도 묻지 않을게 이젠 너 없이 살 수 없어 사랑 했었어 너만을 사랑한 거야 얼마나 내가 너를 그리워 해야 하는 거..
Memories.../추억과 사진... choouk 2011. 3. 21. 21:39
* 빗접바위 향토유적 제14호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덕도리 산97-1 楊洲郡誌(양주군지, 1978)에 의하면 지금의 광적면 보막동은 옛날 광석면과 석적면이 합하여 광적면이 되고, 보막동과 대조동이 합하여 덕도리가 되었다고 한다. 이 보막동 어귀 낮으막한 야산의 地脈(지맥)이 끝나는 곳에 큰 花崗巖(화강암) 바위가 위치해 있다. 이 바위는 두 쪽이 서로 갈라져서 마치 빗접을 세운 것 같다고 하여 "빗접바위"라고 불려져 온다. 또 밤톨이 붙었다가 떨어진 것 같다고도 하여 栗岩(율암), 곧 "밤바위"라고도 불리고 있다. 신비롭게 갈라진 이 큰 自然石(자연석)은 마치 대패질한 널판을 높이 세운 듯도 하여 이 고장의 名物(명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밑쪽으로 쪼개져 내린 바위는 가로가 6.2미터, 세로는1.9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