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하듯 비는 내리고...

*
몇 일 동안 장염으로 고생하고 있다...
이제 화장실 갈 힘도 없다...

창밖으론 거세게 쏟아지는
빗소리와 함께 듣는
이 노래가 좋다...

맛난 음식을 먹고 싶다...


[ 고한우 - "너를 사랑하듯 비는 내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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