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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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동 - 사랑의 슬픔

*
누구나 가슴 속 외로움은 있다.
외로움은 그리움 이다.
그리움은 가슴이다...

그래서 가슴이 아픈가 보다.
아픈 가슴을 보듬고
오늘도 억지 잠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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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01.05 04:18

    만평만 블로깅 하시는 줄알았는데..오늘은 시가 업데이트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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