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다

▲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석양)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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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을 수 없는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 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법정

▲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일몰(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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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고 해가 지는 일상의 일이지만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08년도 몇 일 안 남았다...

마무리 잘하시길...
addio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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