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1. 1. 16. 12:05
* 시인 피천득은 "1월은 이미 봄"이라 했는데... 오늘 가장 추운 1월이란다... 그래도 봄은 이 얼어붙은 땅을 녹이면서 아지랭이와 함께 힘차게 다가 올 것을 믿는다... [ 노래 : 김광석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피천득 1월이 되면 새봄은 온 것이다. 자정이 넘으면 날이 캄캄해도 새벽이 된 거와 같이, 날씨가 아무리 추워도 1월은 봄이다. 따뜻한 4월, 5월을 어떻게 하느냐고? 봄은 다섯 달이라도 좋다. 우리나라의 봄은 짧은 편이지만, 1월부터 5월까지를 봄이라고 불러도 좋다. ....... (중략) 피천득 수필 "인연"(전문)...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1. 1. 5. 20:58
외침... [명사] 1. 큰 소리를 지르는 일. 2. 의견이나 요구 따위를 강력하게 주장하는 일. '외침'은 고독과 외로움을 동반한다... 희망을 가진 '외침'은 많은 좌절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나 사리사욕(私利私慾)이 없는 순수한 '외침'은 가장 값있고, 행복하고, 복되다...
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1. 1. 4. 23:19
삶을 살아가는 동안... 평생 함께 해야 할 그리움과 기다림... 그리고... 외로움... 정말 잊고 싶지 않았는데... 정말 그리워 했는데... 그래도 굳이 물어 온다면... 변명같은 한마디... "무척 그리다가 잊었다는..." [ * 선택 : 소리를 들으실분만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
Memories.../추억과 사진... choouk 2011. 1. 4. 21:31
포항, 경주, 울산 지역에 눈이 많이 왔다는데... 2010년 12월 28일 경부고속도로... 구미를 지나자 마자 눈과의 전쟁... 눈으로 도로 시야가 안보이고... 간신히 울산에 도착한 기억이... 이 지역 모든이에게 아픔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 2011년 새해... 녹록지 않구나...
Memories.../추억과 사진... choouk 2011. 1. 4. 20:43
어느 해 출근길... 차창으로 비치는 아침 해가 예뻐서 도면과 제품을 찍으려 항상 들고 다니는 디카(똑딱이)로 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