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0. 12. 29. 23:13
[ 기타 연주 : Auld Lang Syne ] 2010년 지난 날의 반성은 이제 그만...!!! 2011년 새로운 희망을 향하여 다시 힘차게 출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0. 12. 26. 00:03
▲ 이 작품에 나오는 어린 소년과 그의 충성스러운 개의 이야기... 동화의 줄거리 벨기에 플란다스 지방에 있는 작은 마을의 네로는 우유배달을 하며 살아가는 할아버지를 도와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 네로의 자그마한 꿈은 그림을 그리는 것과 돌아가신 엄마와의 추억이 담긴 루벤스의 그림 "성모승천"을 보는 것. 어느 날, 네로는 무거운 짐수레를 어느 늙은 개가 끌고 있는 것을 본 후, 철물상에게 심한 혹사를 당한 뒤 버려진 것을 발견한다. 네로와 할아버지는 버려진 개를 주어와 집에서 간호를 시작한다. 3일동안의 간병으로 건강을 되찾은 개 파트라슈는 네로와 함께 즐거운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곧 파트라슈의 건강한 모습을 본 철물점 주인이 나타나 파트라슈를 데려가려고 하자 보기가 안타까웠던 할아버..
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0. 12. 24. 22:20
크리스마스 케롤을 대신해서... 올 크리스마스에는 어느 누구 하나도 아픔 없기를... 눈물 없기를... 그리고... 정말 행복하기를.....
Memories.../추억과 사진... choouk 2010. 12. 20. 22:03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회사 동료의 송별을 겸한 술자리에서 만난 아주 작고 귀여운 아이... 이름은 벨라... 그리고 회사 동료 알리... * 사진에 대한 비평은 감수 하겠으나 인물에 대한 비평은 삼가해 주시길...^^*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0. 12. 20. 21:49
▲ 경향신문 2010년 12월 20일자 만평 오래전 군 복무 시절... 내 근무지는 전방 파견지 였기에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날엔 전우들과 가끔 산토끼를 잡으러 나가곤 했다... 산토끼 녀석들은 요상한 습성이 하나 있는데 도망가는 산토끼를 여럿이 몰이를 하다보면 도망가다 더 이상 갈 곳이 없다 느껴지면 눈속으로 머리만 숨긴다... 눈속에 박힌 시야가 깜깜하면 자기 몸둥아리가 다 감춰진 줄 아는 것이다. 눈을 가렸다고 하늘이 다 가려진 줄 아는 아둔함과 같은 이치... 올해의 사자성어 "장두노미(藏頭露尾)"... 어리석은 이MB정권에 딱 맞는 성어다...
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0. 12. 11. 11:52
[ * 선택 : 소리를 들으실분만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 * 이 계절.. 참 듣기 좋은 곡이다... 오늘 오랜만에 다시 들으려 검색하던 중 아래 사이트를 발견하고... 낯익은 글귀여서 자세히 보니 예전 내가 관리했던 블로그의 글이다... 퍼가는 것에 대해 난 제한을 두지 않는다. 웹사이트의 장, 단점이기도 하니까... 그러나 내가 써놓은 글을 조금이라도 변형시키지... 그대로 옮겨 놓았다... 그때의 내 마음, 내가슴 까지 베껴간 듯하다... * 참조 ; 내가 쓴 글... http://pppfc.tistory.com/403 "긴여정 (souljin626)님" 글... http://blog.naver.com/souljin626?Redirect=Log&logNo=40047331116
Stories.../들판 소리... choouk 2010. 12. 6. 20:33
또 다시 잃어버린 자유를 찾아 다시 목놓아 불러야 하나..?? 어떻게 찾은 자유 인데...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0. 12. 4. 20:26
* 오늘 인터넷 신문 "미디어 오늘" 만평을 보고... 미디어 오늘 노무현 vs 이명박 * 기사 참조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429 가슴으로 노래하는 대통령... 타는 목마름으로 / 詩人 김지하 신새벽 뒷골목에 네 이름을 쓴다 민주주의여 내 머리는 너를 잊은지 오래 내 발길은 너를 잊은지 너무도 너무도 오래 오직 한 가닥 있어 타는 가슴 속 목마름의 기억이 네 이름을 남몰래 쓴다 민주주의여 아직 동트지 않은 뒷 골목의 어딘가 발자국소리 호르락소리 문 두드리는 소리 외마디 길고 긴 누군가의 비명 소리 신음소리 통곡소리 탄식소리 그 속에 내 가슴팍 속에 깊이깊이 새겨지는 네 이름 위에 네 이름의 외로운 눈부심 위에 살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