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2. 6. 26. 22:10
이젠 안경 없인 글이 안보여... 적지 안은 많은 시간이 흘렀지... 그렇게 많은 일들도 있었고... 아둥바둥... 그래도 덧 없지...?? 형님.. 아우님... 아들아... 그리고 마누라야... 미안하다... 유서 같은 글이 되고... 그래도 그리 살자... 응...??? [ 소리 : 김여동 - 흘러가네 ] Ps : 소리를 올릴수가 없습니다... 알아서 들으시길... >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2. 6. 23. 15:42
무더운 날의 연속... 오랜만에 찾은 블로그... 글 올리는 일이 낯설다. 허기사... 나도 내가 낯설 때가 많으니... 모든 것이 낯설음의 연속이지... 주중선(酒中仙)... 그날은 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