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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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진정한 노래꾼 안치환 디지털 싱글 [권력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 발표


뜨거운 대중적 열망을 음악적 대안으로 내세우는 것이 이 시대의 노래...
안치환,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국민적 저항에 노래로 동참하다...

일관성과 진정성, 치열함과 진지함을 통해 시대와 삶, 사람과 사랑, 그리고 희망을 노래해 온 이 시대의 진정한 노래꾼, 우리시대 고통의 눈물을 닦아주는 노래로 대중들을 위로하고 치유해 온 가수 안치환이 권력의 두 얼굴을 날카롭게 꼬집는 디지털 싱글 [권력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으로 대중들을 찾아간다.

뜨거운 대중들의 분노와 열망을 노래로 담아내고 음악적 결과물로 내놓는 것이 저항가요로부터 이어진 이 시대 노래의 소명이라는 안치환은 역사의 수레바퀴를 또 한 번 돌리는 국민적 저항의 역사에 [권력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선]이라는 노래로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안치환은 “오늘도 거리엔 사람들이 모이고 소리모아 외치고 또 둘러싼 경찰들, 그들을 바라보는 높은 곳에 그 분 무슨 생각 하실까 생각이나 할까.. 권력이랑 무상한 것, 무섭다가 우스운 것.. 똥오줌 못 가리는 것,달콤하다 쓰디쓴 것.. 매우 외로운 것, 늙어 숨어사는 것, 끝이 초라한 것”이라며 권력의 두 얼굴에 일침을 가하고, 권력의 비굴하고 씁쓸한 두 얼굴을 비웃는다.

“정의로운 세상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허망하게 보내 버리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서 노래를 발표하게 됐다”는 안치환은 “앞으로도 날카로운 눈으로 지켜보며 역사를 바꾸는 길에 음악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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