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2. 10. 27. 21:34
[ 한돌 - 지쳐버린 밤 ] * 외출 후 귀가 길... 콧소리로 흥얼거려 보지만 가사가 잘 생각이 안난다... 비와 음악... 나도 저 빗물에 내 마음을 씻자... http://youtu.be/I0T1OgMbWB0 (You Tube에서 보기)
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2. 10. 27. 21:16
[ 정엽 - Nothing Better (Guitar Version) ]* Nothing Better...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당신 보다 더 좋은 건 없다... 문득 음악을 듣다가... 참 오묘하고, 절묘하고, 아름다운 표현이란 생각이... 얼만큼 좋으면 이런 고백을 하게 될까...?? http://youtu.be/AE-Yfbe9e7c (You Tube에서 보기)
Stories.../들판 소리... choouk 2012. 10. 14. 20:18
* [ 한돌 - 꼴지를 위하여 ] [ * 선택 : 노래를 들으실분만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 지금도 달리고있지 하지만 꼴지인 것을 그래도 내가 가는 이 길은 가야 되겠지 일등을 하는 것 보다 꼴찌가 더욱 힘들다 바쁘게 달려가는 친구들아 손잡고 같이 가보자 보고픈 책들을 실컷 보고 밤하늘에 별님도 보고 이 산 저 들판 거닐면서 내 꿈도 지키고 싶다 어설픈 일등보다는 자랑스런 꼴찌가 좋다 가는길 포기하지 않는다면 꼴찌도 괜찮을 거야 보고픈 책들을 실컷 보고 밤하늘에 별님도 보고 이 산 저 들판 거닐면서 내 꿈도 지키고 싶다 어설픈 일등보다는 자랑스런 꼴찌가 좋다 가는 길 포기하지 않는다면 꼴찌도 괜찮을 거야
Stories.../들판 소리... choouk 2012. 10. 14. 19:51
* 이 노래는 단순한 미모의 문제를 얘기하는 노래가 아니다. '못생긴 얼굴' 을 통해 시대를 노래하고자 했던 한돌... 80년대 음반 심의에 걸려서 가사가 너무 많이 바뀌었다... 작곡가의 의도를 모를 정도로... ‘전교조’ 의 노래와 비교해 보시길... [ 전교조 - 못 생긴 얼굴 ("해맑은 웃음을 위하여" 앨범 중) ] [ * 선택 : 노래를 들으실분만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 [ 한돌 - 못 생긴 얼굴 ] [ * 선택 : 노래를 들으실분만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 열사람 중에서 아홉 사람이 / 내 모습을 보더니 손가락질 해 그놈의 손가락질 받기 싫지만 / 위선은 싫다 거짓은 싫어 못생긴 내 얼굴 맨처음 부터 / 못생긴걸 어떻해 모처럼에 동창회서 여잘만났네 / 말 한번 잘못했다 뺨을 맞았네 뺨 맞은건..
Memories.../추억과 사진... choouk 2012. 10. 7. 17:15
* 먼저 그림의 출처를 말씀 드리면 http://blog.naver.com/1sangil/ "1sangil"님 네이버 블로그... 이 그림을 보고 있자니 "향수"란 곡도 생각 나고 내 어릴적 집도 생각이 난다. 저 처머밑 개를 보니... 참 여유로운 풍경이다.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2. 10. 7. 17:08
* 도시에서 오랜기간 먹고 살다보면 밤 하늘 볼 일이 별로 없다. 밤 하늘을 보아도 퀭하기만 할 뿐이었다. 이 곳의 밤 하늘의 보름달을 보고 '달 빛'을 오랜만에 느꼈다. 밤 하늘이 참으로 가까이 있는 것 처럼... 하는 일 없이, 이룬 것 없이... 가끔 하늘을 보아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