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3. 3. 30. 15:48
* 한잔 술에 대리기사님을 부르고... 기다림이 지루해 내 뒷편에 있던 다이소에 들어갔다... 시간에 쫒겨 사지 못 했던 메모지를 고르다 원고지가 눈에 들어 왔다. 컴퓨터 옆에 놓여진 원고지... 볼펜을 집었다가 내려 놓기를 수 차례... 2013년 3월 29일 10시 27분 27초... 28초.. 29초.. 30초.. 다시 돌아오지 않을 시간의 흐름... 무엇을 적어야 하지...??? .....
Memories.../추억과 사진... choouk 2013. 3. 30. 07:55
* 어릴적 기억들... 이제는 잊혀져가는... * Ps ; 사진 출처는 모르겠음..(웹사이트에서 얻은 자료...)
Memories.../사진 관련 정보... choouk 2013. 3. 19. 19:45
* 앞서서 "아웃포커싱 효과" 와 "비네팅 효과"를 이용하여 사진 보정하는 법을 기술 했습니다. 이번엔 필터의 "Blur(흐림효과)"의 "Radial Blur(방사형 흐림효과)"를 이용한 사진 보정을 알아 봅니다. (괄호 안의 설명은 한글 포토샵 이용자를 위한 설명 입니다) 보정 할 사진을 불러와서 "Ctrl + J" 키로 레이어를 복제한 후. "Filter(필터)" -> "Blur(흐림효과)" -> "Radial Blur(방사형 흐림효과)" 를 차례로 선택. Radial Blur(방사형 흐림효과) 방법은 "Spin(회전)" 과 "Zoom(돋보기)", 두가지 방식이 있는데, 먼저 "Zoom(돋보기)" 효과를 설명 합니다. "Zoom(돋보기)" 을 선택하고 값은 30 ~ 40 범위에서 "Quality(품질..
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3. 3. 16. 13:09
* "즐거운 봄" [시인 조지훈(趙芝薰:1920∼1968), 작곡가 김성태 (金聖泰:1910∼ )] 작은새 노래하니 봄이왔어요 작은새 노래불러 봄이 왔어요 즐거운 이 봄날을 모여서 노래하자 다같이 부르자 봄 노래를... 범나비 꽃을 찾아 펄펄날아요 범나비 꽃을 찾아 펄펄날아요 따스한 이 봄날에 꽃피는 벌판에서 손잡고 노래하자 봄노래를... 동요 "즐거운 봄"은 청록파로 잘 알려진 시인 조지훈(趙芝薰:1920∼1968) 님의 시에 작곡가 김성태 (金聖泰 : 1910∼ ) 님이 곡을 붙인 것... * 동요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파일을 다운 받으세요... 다운 :
Memories.../사진 관련 정보... choouk 2013. 3. 12. 17:43
* "비네팅(vignetting)효과"라는 것은 사진의 외곽부로 갈수록 광량이 떨어져서 어둡게 나타나는 현상... 간단히 말씀드리면 주 피사체에 시선이 집중되게 하는 효과... 이런 비네팅효과를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가 설명 드리는 방법이 가장 간단한 방법 같아서 한 번 올려봅니다... 일단 사진을 한 장 불러 옵니다. 사진을 불러 오신 다음, "Ctrl+J" 키를 이용해서 원본사진을 복사. 레이어를 복사한 후에는 좌측 툴바에서 마큐 툴(원형 선택 윤곽 도구)을 선택 후, 집중되게 할 부분을 선택. "Ctrl + Shift + I" 키를 눌러서 선택한 부분을 제외한 배경부분을 선택. 선택 반전된 상태에서 "Alt + Delete" 키를 눌르면 배경부분이 검게 된다. 좌측 상단에 페더값을 5..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3. 3. 9. 21:02
* 산다는거... 매일 매일 같을 순 없습니다... 힘들때도 있고 즐거울때도 있지요... 그렇다고 희노애락의 번뇌가 인생의 전부는 아닐진데... 오랜 세월 저 소나무는... * PS ; 사진은 2013년 설날 서해안에서...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3. 3. 6. 12:22
* 꽃망울 하나 터지는데도 살이 터지는 아픔을 겪는다 하였습니다... 채 녹지 않은 언땅과 눈속을 뚫고 피어난 꽃을 바라보며 그 인내를 기억하듯이... 오늘 저도 아름답게 기억되는 한 사람이 되기 위해 주어진 일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Stories.../길가 소리... choouk 2013. 3. 1. 23:14
방급 페이스북에도 올렸던...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13. 3. 1. 20:17
* 자화상(自畵像) - 윤동주 詩人. 산모퉁이를 돌아 논가 외딴 우물을 홀로 찾아가선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나이가 있습니다. 어쩐지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가엾어집니다. 도로 가 들여다보니 사나이는 그대로 있습니다. 다시 그 사나이가 미워져 돌아갑니다. 돌아가다 생각하니 그 사나이가 그리워집니다. 우물 속에는 달이 밝고 구름이 흐르고 하늘이 펼치고 파아란 바람이 불고 가을이 있고 추억처럼 사나이가 있습니다. - 1939. 9. * '한 사나이'의 등장... 미워졌다 -> 가엾어졌다가 -> 다시 미워졌다가 -> 다시 그리워지고 -> 결국 그 사나이는 추억 처럼 존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