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07. 10. 8. 23:37
[ 선택 : 소리를 들으실분만 시작 버튼을 누르세요 ] 길 떠나는 그대여 - 김성아(슬기둥) ▲ 이철수 作 '길' - 서두를 것 없어요. 천천히 걸으세요. 길은 외길입니다. 당신이 가서 이르는데 까지가 길 이지요. * 길 떠나는 그대여 - 김성아(슬기둥) 시 : 황청원 작곡 : 조광재 길 떠나는 그대여 홀로가는 먼-길에 이름없는 들꽃이 아무리 무성해도 소리내여 울지말고 마음으로 웃고가네 이세상 모든것이 어둠처럼 외로우니 어차피 인생이야 빈몸되여 가는거니 길떠나는 그대여 홀로가는 먼-길에 고단하여 지친 마음 쉴 곳이 없다해도 누군들 원망말고 사랑으로 안아주게 어차피 인생이야 빈몸되여 가는거니 이세상 모든것이 어둠처럼 외로워 ▲ 이철수 作 '소리' - 바람부는 날, 나뭇잎들 * 길 떠나는 그대여 - 황청원 ..
Stories.../주저리주저리... choouk 2007. 10. 8. 00:02
[ * 음악 : 대금연주곡 - '바람결 노래' ] 태풍 "버들"(PODUL) * 태풍 버들(PODUL)이 놀리고 간 탓일까... 하루종일 비가 온다. 어제 저녁 늦게까지 마신 탓 인지 머리가 개운치 않다. 하루종일 방안을 딩굴고 있다가 머리를 깍고, 마트에 들러 한상 차릴 해장거리를 사 왔다... 여전히 하늘에서 쏟아지는 비... 데려 갈걸 데려가지 못하고 남기고 간 아쉬움 인가... 따라야 할걸 따르지 못한 서름 인가... 온종일 추적추적 궁상맞게 비가 온다... * 태풍 버들(PODUL)은 북한에서 제출한 이름 이란다. 이 태풍은 오늘(7일) 15시경 온대 저기압으로 변질되었다...